K-FLOW 몽환의 숲 LYRICS
키네틱플로우 - 몽환의 숲
Part 1-1
이 ^새벽을 비추는 ^초생달
오감보다 ^생생한
육감의 ^세계로보내주는
^푸르고 투명한 파랑새^
술취한 몸이
잠든 이 거릴
휘젓고 다니다 만나는
마지막 신호등이
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
회색 거리를 걸어서
가다보니 좀 낯설어
보이는 그녀가
보인적 없던
눈물로 나를 반겨
태양보다 뜨거워진
나 그녀의 가슴에 안겨
Part 1-2
창가로 비친 초승달
침대가로 날아온
파랑새가 전해준
그녀의 머리핀을
보고 눈물이 핑
돌아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
시야는 오감의 정전을 의미
이미 희미해진 내 혼은
보라빛 눈을 가진
아름다운 그녀를
만나러 파랑새를 따라
몽환의 숲으로 나는 날아가
단 둘만의 가락에
오감의 나락에
아픔은 잊어버리게
내 손은 그녀의 치마자락에
Part 2-1
얼만큼의 시간이
지났는지 몰라
허나 한숨자고
깨어봐도 여전히 니 품
안이라는게
꼬집어봐도 꿈이 아니라는게
행복해 만족해
잠시보이는 무지개
같은 사랑이라 해도
흩어질 저질 구름이라 해도
터질듯해 내 감정은
머리로는 못해 이해를
스위치가 내려진 세상이
정신 건강의 도우미
그녈 마시고 취할거야
번지수는 몽환의 숲
Part 2-2
몽환의숲에는
술파는 곳은 없어도
맘만먹으면 취할수있고
나뭇잎은 하늘색,
하늘은 연두색
,눈빛은보라색,
오감의 현실과는
모든게 다 정반대
지만 너무나 몽롱한
영롱한 그녀눈빛속에
난 춤을추고
지저귀는 파랑새.
5계절 24달
아사달과 아사녀의
아픔 따위는 없는곳,
몽환의숲.
Part 3-1
아직 남은 얘기들은
여기 두고갈께
나는 다음달을 기약하며
아픈 가슴 추스린후
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
널 머리에 그리기엔
충분해 매일을 흥분에
차 보낼모습이 눈에 훤해
다시 만나는 날엔
파랑새는 보내지 않아도 돼
그전에 눈앞에
나타나 꽉 안아 줄꺼야
오감의 세계에선
오 감히 볼수없었던
너와 나
단 둘만의 Paradise
Part 3-2
내 손목시계바늘의 끝은
시간의 흐름의
그늘에 몸을가린채
숲에서의
5계절24달을
사흘로 쪼개도
혼을 녹이는 마지막키스.
포개지는입술
적시는 아침이슬
절대로있을수
없는 이야기는 아닌
이야기.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
아름다운그대여
초승달이 뜨는밤에는
파랑새를
보내주오
사랑하는 ma de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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